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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새 2020 종영 후, 한 인터뷰를 했는데, 평소에 홍수아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할머니 같은? 평범한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성형한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이 있는지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성형전 홍수아는 야구시구에서도 엄청나도 홍드로라고 불리기도 했죠, 열심히 활동한 결과 코믹한 이미지와 그런 별명이 생기게 된 건 자신이 열심히 활동한 결과인 거 같다고, 그렇지만 성형을 함으로써 할 수 있는 배역이 늘어나 연기 스펙트럼이 다양해져서 후회를 해본 적은 없다고 하네요. 한국 활동은 아직 정해진 게 없고,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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